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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선의 영성 – 2026년 1월 5일(월)

admin 2026.01.18 00:37 조회 수 : 10

점선의 영성 – 2026년 1월 5일(월)

성경읽기: 창세기 7–9장

 

하나님의 언약 – 창 9:13–15

 

1. 비움 (시작기도)

주님, 오늘도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불안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언약의 약속을 붙듭니다.

폭풍 뒤에도 신실하신 주님을 신뢰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말씀 (성경본문) 창세기 9:13–15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내가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창 9:13–15)

“I have set my rainbow in the clouds… I will remember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all living creatures.” (Genesis 9:13–15, NIV)

 

3. 채움 (본문해설)

홍수 이후 하나님은 노아와 모든 생명과 언약을 맺으십니다.

무지개는 그 언약의 표징으로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은 불순종한 인간을 향해 끝까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바라 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홍수 심판 이후에도 회복의 길을 또 여십니다.

무지개는 “다시는”이라는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4. 새김 (영적교훈)

하나님의 언약은 우리의 기분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무지개는 인간의 의지와 결단 때문에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완전한 사랑의 표징입니다.

우리 인생에 폭풍의 흔적이 깊게 남아도, 

그 보다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 사라지지 않고 선명히 남습니다.

오늘 한 가지, “나를 향한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떠올리며 감사하는 하루가 됩시다.

 

 

5. 더함 (결단기도)

주님, 우리를 향한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폭풍 뒤에도 은혜로 다시 시작하게 하소서.

나를 향한 변함없는 언약을 기억하며 오늘도 감사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